UPDATED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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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구치소교정협의회, 신년 상견례 및 월례회의 개최


신임 소장과 간부직원, 교정협의회 임원들과 간담회로 이뤄져~

 

서울동부구치소교정협의회(회장 전기선)는 2023년 2월15일, 신년 상견례 및 월례회의를 명인밥상(소재 송파구)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는 김도형 신임 소장을 비롯 간부 직원들과 전기선 교정협의회장 및 임원들이 함께한 신년회 및 상견례로 김복자 사무국장 사회로 진행됐다.

 

먼저 서울동부구치소에서는 김도형 소장을 비롯 김선희 부소장, 박원규(총무과), 김종배 (사회복귀과), 김태균((출정과), 강승원(의료과), 김종천(수용기록과), 배인식(복지과), 조택현(민원과) 과장들과 박희호 보안교정관이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아울러 김진기 교감을 비롯 사회복귀과 직원등 24명이 참석했다.

 

교정협의회는 전기선 회장을 비롯하여 문귀례 수석부회장, 이한종 고문, 오익환 명예회장, 안영규,김민영 감사, 나금옥 재무, 김복자 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연명숙, 윤명중 교화분과 부회장과 경순규,안명애(기독교분과), 최순심, 진영순 불교분과 부회장과 신인숙 총무 그리고 강정옥(천주교분과), 성낙권(취업분과), 최연수(교육분과)부회장이 자리를 함께해 주었으며 이영선 예비위원도 참석해 주었다.

 

김도형 소장은 인사말에서 “먼저 이렇게 귀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이어질 수 있도록 소(所) 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 자리는 임원들의 많은 의견을 경청하며 수용자 교정교화와 교정행정 그리고 교정협의회 발전을 모색하고 다양한 의견과 정보교환으로 유익하고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이고  "코로나 이전에 진행되었던 각 분과 활동과 멘토링데이를 코로나 완화로 3월부터 시작하게 됨에 따라  위원들의 많은 참여와 활발한 활동"을 주문하기도 했다.

 

전기선 회장은 인사말에서 “바쁜 시간을 내어 참석해준 소장님을 비롯 간부직원들과 교정협의회 임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하고 “이제 3월부터는 코로나 이전에 진행되었던 각 분과 활동과 멘토링데이등 행사를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활기차게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 회장은 소장에게 “교정행정 발전과 올 한해 교정협의회 각 분과의 계획된 활동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당부드린다”고 말하고 “앞으로 교정협의회는 수용자들의 사회복귀와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김선희 부소장과 이한종 고문, 오익환 명예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수용자 교정교화와 협의회 발전을 위한 한목소리를 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3-02-15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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