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회의를 통해 교정위원 전국회원대회 개최 보고
법무부 교정위원중앙협의회(회장 황우종법명)는 12월 20일, 피에스타 귀족(강남점) 노블리티홀에서 3차 임원회의 및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 날 신용해 교정본부장, 한태환 사회복귀과장, 중앙협의회 황우종(법명) 회장, 허부경 명예회장, 성광문 고문, 김철환(서울청)· 도원스님(대전청)· 승천스님(광주청) 연합회장, 임원과 운영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장동인 사무총장의 사회와 황우종(법명스님)회장의 주재로 ‘2022년 정기총회 결산보고’와 ‘송년의 밤 개최의 건’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장동인 사무총장은 “내년에 개최될 교정위원 전국회원대회 준비위원 20명을 구성하고 시기와 장소등을 잘 준비하여 임원회의를 통해 보고하겠다”고 전했다. 참고로 행사는 3월과 5월중에 개최될 예정이다.
임원회의에 앞서 황우종(법명)회장은 이광오 사무국장과 이수경 재무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
이어 송년의 밤 행사는 법무부장관 표창장을 신용해 교정본부장이 전수하였으며 교정본부장 감사패도 수여했다.
법무부장관 표창장 수상자는 이태희(논산), 송명자, 양청, 송석수, 송병연 위원이 수상했다.
교정본부장 감사패는 황용주(승천)(전주교), 이금선(서울남부구), 박정숙(춘천교), 김종식(창원교), 성두현(홍성교), 김성현(서울남부교) 위원이다.
황우종(법명) 회장은 교정본부 이승용 교감 등 6명의 모범공무원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변상해, 남지연, 강문정, 김종호, 정정옥, 김종규, 홍용승 위원에게 중앙협의회장 표창장을 시상했다.
황우종(법명) 회장은 “코로나 상황에서도 수용자 교정교화에 헌신과 사랑으로 쉼 없이 달려온 임원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드린다”고 말하고 “코로나로 인해 그동안 미루어 왔던 교정위원 전국회원대회를 3월중에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국회원대회를 통해 앞으로 수용자 교화사업에 새 장을 펼쳐 역동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교정위원중앙협의회로 거듭날 것” 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황우종(법명)회장은 “사랑과 배려심을 바탕으로 임원님들과 함께 지혜를 모아 협력하고 상생하며 수용자 교정교화를 위해 전국단위의 교화사업을 확대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신용해 교정본부장은 축사에서 “3년동안 코로나 위기를 슬기롭게 잘 극복하고 있었던 것은 방역물품, 장학금 전달등 임원님들의 지속적인 봉사와 빛나는 역량 덕분이다”며 감사를 전했다.
앞으로 “각계각층의 인사들의 교정위원 참여와 우수한 역량을 발휘해 다양한 교화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더 나은 봉사환경을 만들기 위해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시상식과 인사말. 축사, 기념케잌커팅식후 만찬의 시간을 가지고 함께 소통하며 화합과 정보교환등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송년회가 무르익었다.
장동인 사무총장은 행운권 추첨 시간을 통해 정성껏 준비한 다양한 선물을 신용해 교정본부장과 황우종(법명)회장을 비롯 송년회에 참석한 모두에게 골고루 선물이 전달됐으며 고급건강식품과 기념타올도 답례품으로 준비하여 돌아가는 발걸음에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