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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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구치소 교정협의회 전기선 신임회장과 임원진 상견례

김영식 소장과 상견례, 새로운 도약으로 수용자 교정교화 다짐

 

서울동부구치소 교정협의회 전기선 신임회장을 비롯 새 집행부와 임원진은 2022년 11월9일, 가락몰 한 식당에서 전 집행부와 함께 오찬을 나눴다.


이 날 전기선 신임회장을 비롯 문귀례 수석부회장, 김민영 감사, 김복자 사무국장, 나금옥 재무 및 교화분과 윤영중 , 취업분과 성낙권,  교육분과 최연수,  천주교분과 이계숙.강정옥,  불교분과 강민구. 최순심 부회장등 18명이 참석했으며 김태산 전임회장과 오익환 전 사무국장, 양청 전 재무도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는 그동안 교정협의회를 위해 헌신해온 김태산 전임회장과 전 집행부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으며 아울러 인수인계까지 진행됐다.


특히, 송파세무서에서 고유번호 교부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여 서울동부구치소 교정협의회의 최초로 고유번호를 교부받아 교정협의회 통장을 개설하기도 했다.


또한, 전기선 회장과 임원들과 협의하여 수 년동안 사무국장을 역임하여 교정협의회를 위해 헌신한 오익환 전 사무국장을 명예회장으로 추대하여 함께 봉사하기로 했다.


이렇게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무엇보다 교정위원의 역할과 봉사의 목적에 한 목소리를 내며 수용자 교정교화와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는 마음들을 모았다.


이어 오찬을 마친 후 임원들은 서울동부구치소를 방문하고 김영식 소장과 상견례를 가졌다.

상견례 자리는 김영식 소장과 장승구 부소장을 비롯 김종배 사회복귀과장, 김진기 계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차담회를 통해 김영식 소장은 “전기선 신임회장을 비롯 새 집행부 그리고 임원진들에게 축하와 아울러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12월부터 교화프로그램을 시범적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추진하며 교화프로그램과 다양한 지원에 대해 가장 좋은 방법으로 조심스럽게 진행하도록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히고 임원들의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등을 경청하고 이를 해소하는 방법을 연구해보기로 했다.


문귀례 수석부회장은 코로나19 해제가 되면 교정위원들이 활발한 봉사를 시작하게 됨에 따라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정협의회 사무실을 배려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과 여러 교정위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상훈제도도 각 분과별로 균형있게 해줄 것을 주문했다.


전기선 신임회장은 “이 자리를 만들어 주신 소장님과 참석해주신 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저의 역할은 서울동부구치소와 교정위원간 가교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서울동부구치소와 수용자를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만들어 주기를 所에 당부하고 “교정위원의 봉사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 함께 해야한다”며 “앞으로 소통으로 부회장님들과 위원님들의 고견을 경청하여 전국에서 으뜸가는 단체를 만들어 가자”고 주문하기도 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2-11-09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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