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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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서울동부구치소 교정협의회 전기선 신임회장 선출


펜데믹 시대에 새로운 도약으로 협의회 발전의 기회

 

서울동부구치소 교정협의회(회장 김태산)가 10월 27일, 청사내 대회의실에서 2022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전기선 신임회장을 선출하고 감사에는 안영규, 김민영 위원이 선출됐다.

 

이날 총회에는 김영식 소장을 비롯 간부직원들과 김태산 회장, 이한종 명예회장, 송종현, 박이균 고문을 비롯 임원 및 위원 50여명이 참석했다.

 

김영식 소장은 김주석 외 1명에게 위촉장 전수하고 문귀례 부회장 외 4명에게 감사장 그리고 안명애 위원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오익환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회의는 결산보고, 2022~2023도 예산(안)을 상정하고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어 회칙개정(제5장 제정, 제11조 3항)에 대한 안건을 상정하고 이번 회기부터 회장 및 수석부회장 연회비를 상향 조정했다.

 

김영식 소장은 인사말에서 “기대 이상 위원들의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어 감사하다”며 “수용자 교정교화는 위원님들의 사랑이 결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어 큰 기여를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생수와 간식 그리고 종교간행물 등의 지원으로 수용자의 안정적인 수용 생활을 할 수 있었다”며 위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제 위드코로나를 대비하여 지혜롭고 진지하게 교정교화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번 정기총회를 통해 새로 선임된 전기선회장을 비롯 새로운 집행부 및 임원구성으로 서울동부구치소가 더욱 발전되고 화합하는 아름다운 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전기선 신임회장은 “그동안 물심양면으로 협의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김태산 회장님, 명예회장님, 고문님 그리고 임원님들 그리고 교정협의회 운영을 위해 노력하신 오익환 사무국장님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전 신임회장은 “이번 정기총회에서 논의된 좋은 의견들을 마음에 새기어 교정협의회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고 위원님들과 건전한 교류의 장을 만들어 갈 것”이며 “앞으로 함께할 문귀례 수석부회장님, 안영규, 김민영 감사님 등 새로운 집행부와 함께 위원님들을 모시고 최고의 협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기선 신임회장은 “앞으로 동부구치소 협의회 발전을 위해 소통과 재정투명 그리고 위원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겸손한 마음으로 열과 성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2-10-27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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