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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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행사 실시


교정협의회 1,300인분 떡 기증

 

부산교도소(소장 박수연)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1일~7일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나눔행사를 가졌으며 9월 7일 추석맞이 기부품을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위치한 노인·장애인 생활시설인 ‘부산복지중앙교회’와 강서구에 위치한 아동보호시설 ‘소양무지개동산’에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소정의 위문금을 전달했다.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두 집단생활시설에 대한 지원은비대면으로 진행하였다.

아울러, 자매결연마을인 대저1동 중리이구 마을회관과 홀몸 어르신 7가정, 생활곤란 국가유공자 등을 방문하여 위문금과쌀, 과일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7일에는 부산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곽영호)에서 1,300인분의떡을 준비하여 기부품으로 접수받았다.

 

곽영호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맞는 추석명절이지만 마음만은 풍성하도록 작은 정성을 보태고 싶다.”며 명절인사를 건넸다.

 

박수연 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특히 어려움을 겪고 계시는홀몸 어르신 가정처럼 소외된 지역사회의 이웃을 살피는 등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2-09-07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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