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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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보호관찰소,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관내 경찰서와 전자감독 대상자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법무부 서울보호관찰소(소장 윤태영)11일 서울보호관찰소에서 동대문경찰서, 중랑경찰서 등 관내 12개 경찰서 관련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는 2014. 4. 법무부와 경찰청 간 협의 이후 매년 개최해오고 있었으며 서울보호관찰소와 관할 경찰서 간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수사관련 정보를 공유하여 재범사건이나  전자장치 훼손사건 발생 시 신속한 검거를 위한 협업체제를 재점검함은 물론, 성폭력 범죄 등 특정범죄를 강력한 협업체제로 미연에 방지함으로써 보다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재범 위험성이 높은 전자감독 대상자의 정보 공유, 비상 상황 발생시 신속 대응 방법 논의 등을 통한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찰과의 협업하여 신속한 대응을 통해 재범을 방지한 사례와 ‘21. 10. 출범한 신속수사팀(전자감독 특별사법경찰)의 직무와 성과를 공유하고 고위험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범억제를 위해서는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이 필수라는 인식을 같이하였다.

 

또한, 향후 전자감독 대상자의 부착장치 훼손 사건과 같은 국민 불안을 야기할 수 있는 사건에 대해서는 긴밀한 상호 협력을 통해 신속·엄정·단호하게 대처하기로 협의하였다.

 

서울보호관찰소  박대호 전자감독과장은 전자감독 대상자의  재범 방지를  위한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준수사항  위반 대상자에  대해서는  원칙적인  법 집행과  신속한 수사를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기자 : 유지혜    작성일 : 24-06-1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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