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3-12-04
HOME > 법원/법무부 > 검찰청/경찰청
 
  윤석열 대통령, “4.19 혁명은 국민혁명이자 대한민국 헌법 정신”


63회 기념식주도적 활동한 31명 건국 포장 수여



윤석열 대통령은 419일 오전 국립419민주묘지에서 개최된 제63419혁명기념식에 참석해 “4.19혁명 열사가 피로써 지켜낸 자유와 민주주의가 사기꾼에 농락당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은 바로 우리의 자유에 대한 위협이고, 민주주의의 위기는 바로 우리의 자유의 위기라며 독재와 전체주의 체제가 민주주의라는 이름을 쓴다고 해도 이는 가짜민주주의라고 했다.

 

이날 기념식은 그간 10주기 기념식에만 대통령이 참석하던 관례를 깨고 2007년 이후 16년만에 참석한 것이다. 윤 대통령으로서는 2년 연속 참석으로, 지난해에는 당선인 신분으로 기념식에 참석했다.

 

윤 대통령은 “419혁명 정신은 대한민국의 헌법정신이 됐다어느 한 사람의 자유도 소홀히 취급돼서는 안 된다는 419정신이 국정 운영뿐 아니라 국민의 삶에도 깊이 스며들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자유민주주의와 국격을 바로 세운 419혁명 유공자들을 한 분, 한 분 놓치지 않고 기록하고 후세에 전할 것이라며 열사들의 뒤를 따라 어떠한 희생을 치르더라도 자유민주주의를 확고히 지켜내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한편, 4.19 기념식을 앞두고 강북경찰서 정재일 서장을 중심으로 이인식 경무과장, 우종화 경비과장, 오천석 교통과장, 김정태 공공안녕정보외사과장, 신승렬 안보과장 등 각 부서 직원들이 안전과 치안을 위해 대대적인 현장점검과 철저한 준비로 기념식이 잘 마무리되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04-19 13:57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