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청소년 선도 및 재비행 방지…다양한 교육기회 제공
서울도봉경찰서장(서장 정광복)은 4월 22일 오전 10:30 도봉경찰서에서 법무부 소속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김기선)와 양 기관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경찰서는 청소년 선도와 재 비행을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과 시설을 갖춘 전문교육기관인 서울북부청소년꿈키움센터와 뜻을 같이 하고 지역사회 위기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예방교육, 비행예방교육, 인성교육, 체험활동 등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올바른 준법의식과 가치관을 함양하도록 하여 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기로 했다.
정광복 서장과 김기선 센터장은 “청소년 비행은 초기개입이 중요함에 공감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을 보호하고 비행률을 낮추는 성공적인 프로그램이 운영되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정광복 서장과 김기선 센터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