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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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수서재향경우회, 제60주년 경우의 날 기념 행사 성료


김현규 회장 “경찰 전·현직 유대 공고히…발전에 기여”

김창영 소장 “명예로운 길 긍지와 보람…최선 다해 지원”



서울수서재향경우회(회장 김현규)는 제60주년 경우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11월 23일 오후 6시 수서경찰서 4층 소강당에서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김현규 회장을 비롯 60여 명의 경우회원과 자문위원, 김창영 수서경찰서 서장과 각 과장들이 참석해 선·후배가 한자리에서 자축연을 가졌다.

 

김인영 전 자문위원장에 대한 경찰청장 감사장과. 자문위원들의 위촉식. 임직패 전달과. 경우회원들에 대한 감사장 전달이 있었다.

 

이어 우수경찰관으로 경무계장 박철현 경감. 교통안계장 박성화 경감, 부서 단체 감사패는 교통과와 수사2과에서 영광을 안았다.

 

김현규 회장은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재향경우회가 창립된 지 회갑을 맞이한 만큼 경우회원들 모두 성숙한 마음가짐을 가지고 일치단결하여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영원한 경찰인으로서 전·현직 간 유대를 공고히 하는 한편, 경우회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창영 서장은 축사에서 “지난 60여 년 간 경찰 선배님들께서 걸어오신 명예로운 길이 영원한 긍지와 보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경우 전화수 고문의 축사에 이어 자문위원 소개와 경우들의 축하 한마당으로 이어지면서 화기애애한 행사로 마무리되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3-11-2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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