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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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으로 배우는 헌법, 함께 실천하는 민주주의


- 법무부, 제78회 제헌절 맞아‘법페스티벌’개최 -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7월 17일에서 18일 대전·부산·광주솔로몬로파크에서 「제78회 제헌절 기념 법페스티벌」을 개최하였다.

솔로몬로파크

▶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에서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법교육 테마파크로 헌법과 기본권, 모의국회, 모의법정, 과학수사 등을 체험하는 「법체험관」, 아동의 안전·배려 및 규칙 준수 등을 경험할 수 있는 「법놀이터」로 구성

▶ 국민 법의식 향상을 위해 ‘법체험 해설, 청소년·성인법교육, 법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 실시

이번 행사에는 총 17,649명의 어린이, 청소년, 가족 단위 관람객 등이 참여하여 헌법의 가치와 법치주의의 의미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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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는 ▲모의헌법재판 체험 ▲헌법 도전 골든벨 ▲헌법 달력 그리기 및 제헌절 표어 만들기 공모전 ▲법률 전문가 토크콘서트 ▲헌법 바스켓·가정헌법 마그넷 만들기 등 체험 부스를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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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체험활동을 통해 법이 우리 일상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배우고, 서로의 권리를 존중하며 책임을 함께 실천하는 민주시민의 자세를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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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권 야호! 침해당한 기본권을 찾아라」 부스를 운영한 법무부 청년 자원봉사단 「저스티스 서포터스*」의 대학생은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하며 대한민국 헌법 제정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제헌절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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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법문화 확산을 위해 범죄예방 및 법질서를 알리고 실천하는 대학생 자원봉사단으로 2008년 제1기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총 18기수 3,573명 참여
또한 부모님과 함께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생은 “퀴즈와 체험을 하면서 헌법이 생각보다 우리 생활과 가까운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가족들과 함께 배우니 더 재미있었고 다음에도 꼭 다시 참여하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은 앞으로도 솔로몬로파크를 중심으로 참여형 법교육을 활성화하고, 생활 속 법의식 향상과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기자 : 유지혜    작성일 : 26-07-20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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