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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15 관련 친일세력 논평


 

8.15 김원웅 광복회장의 친일반민족행위자 척결 주장에 대해 "이제는 과거청산 보다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이유로 반대하는 소리가 들린다.

 

그러나 이 소리는 해방 이튿날부터 나온 소리이다.

 

그런 논리로 반민특위도 강제해산시키지 않았던가?

 

제대로 된 미래를 위해서는 과거의 잘못에 대해 반성이 선행되어야 하고, 반성하지 않은 자에 대해서는 응징이 있어야 한다.

 

아직도 일본은 우리 영토에 대해 야심을 보이고 있는데, 친일파에 대한 응징과 항일독립선열에 대한 제대로된 예우없다면 또 국란이 닥쳤을 때 누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치겠는가?

 

이제라도 친일반민족행의자 파묘를 통해 민족정기를 바로잡고, 친일잔존세력을 발본해야 한다.

 

2020.8.17.

 

무후광복군기념사업회장 채수창

 기자 : 채수창    작성일 : 20-08-1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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