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2-09-29
HOME > 종합뉴스 > 사회/교육
 
  2022년도 남평문씨 대종회 장학금 수여 및 공로패 증정식


 남평문씨 자녀 또는 손자들 대학생과 초.중.고등학생 200명에게 장학금 수여

 

남평문씨 대종회 장학금 수여 및 공로패 증정식이 720, 롯데호텔 소공점 크리스탈볼룸에서 진행됐다.

식전행사로 서울오라토리오 케루빔과 세라핌 앙상블 공연에 이어 문형동 사회자의 진행과 문상주 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장학금 증정식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를 위해 문상주 대종회 회장을 비롯 문영일 명예회장, 문주현 MDM그룹 회장, 문병욱 라미드그룹 회장, 문종호 ()에코소재 대표이사등과 일가와 장학생들 300여명이 참석했다.

먼저 문상주 대종회 회장의 감사패 전달에 이어 문주장학재단 문주현 이사장, 더라움 문화영 회장, 한국의료재단 문관식대표, ()에코소재 문종호 회장에게 감사패가 주어졌으며 공로패에는 문진석 국회의원외 13명의 국회의원, 시의원, 군수, 문연주 가수등에게 수여했다.

이어 문상주 대종회 회장과 문주현 문주장학재단 이사장은 200명의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직접 전달하고 치하했다.

이어 만찬 및 축하공연의 시간을 가졌으며 문연주. 문채윤, 미카엘강 가수들이 찬조출연을 해 주었다.

특히, 이날 본지 문귀례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는 목화여성회 일가들이 안내를 맡아 행사가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도왔다.


이날 장학금 수여식 축하를 위해 문희상 전 국회의장은 영상으로 보내온 격려사에서 자랑스럽고 위대한 선조님들께서 해 오신 것처럼 남평문씨의 자손으로 한 점 부끄럼 없는 삶을 살아줄 것을 당부하며 축하를 전했다.

 

문상주 대종회 회장의 인사말에서 “22년도 장학금 수여식은 후손의 번영과 후학의 바른 양성을 위해 장학금 기부자의 뜻에 따라 추천을 받아 수여하게 됐으며 더불어 지자체 선거에 당선된 일가와 성공한 종친 일가분들께 공로패를 드리게 되었다고 말하고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에게 위대하신 선대의 위업을 받들면서 자부심을 갖고 다양한 분야에 열정적인 일과 삶을 개척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영일 명예회장은 축사를 통해 항상 하나가 될 수 있어야 하며 문씨들의 단합을 위해 각시도 종친회도 많이 참석하여 선배들과 후배들의 끈끈한 정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하고 항상 협력하여 지금보다 더 나은 일가를 만들어 가자고 주문했다.

 

문주현 한국자산신탁 회장은 “오늘 종친 자녀들에게 2억원의 장학금을 수여하게 되어 더욱 뜻 깊고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2019년 약속했던 3억원의 장학금을 포함하여 총 5억원을 기부하게 됐다이 장학금을 받은 종친 학생들도 문씨 일가라는 자긍심을 갖고 국가를 위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 줄 것을 주문했다.

 

문병욱 라미드그룹회장과 ()에코소재 문종호 대표이사도 축사를 통하여 이 장학금을 받은 일가 여러분들은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 나라의 재목과 문중의 기둥이 되어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문창기 회장은 이 날 행사 기념으로 EDIYA(이디야)커피 셋트를 후원해  선물로 나눠주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2-07-20 19:43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