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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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 2020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지상마을 선정


 동해시(시장 심규언) 북평동 21통 지상마을이 산림청에서 수여하는 2020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돼 현판과 함께 포상금을 수여받는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는 마을의 자발적인 참여·실천을 통해 산불 발생 원인의 30%를 차지하는 불법소각을 근절하고 산불발생을 줄이고자 추진되는 사업이다.

 

올해 강원도에서는 1,509개 마을(동해시 42개 마을)이 참여했으며, 산림청에서는 타의 모범이 되는 마을로 지상마을을 포함해 강원도 내 21개 마을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상마을은 박재근 통장을 중심으로 산불 조심 기간 동안 주민들과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서약 후 적극적인 계도 및 단속활동으로 산불예방에 있어 타의 모범이 돼 선정됐다.

 

동해시 관계자는 “‘소각산불 없는 녹색도시로로 거듭나기 위해 봄·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 동안 마을별 불법소각행위 근절을 위한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자 : 강원 문정욱    작성일 : 20-08-12 1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