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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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CJ그룹과 자유학기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육부와 CJ그룹(회장 이재현)은 2015년 12월 7일 정부서울청사(서울 종로구 세종로)에서 중학교 자유학기제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2016년 중학교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체결된 이번 업무 협약으로, CJ그룹과 계열회사의 체험 프로그램이 자유학기제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진로탐색의 기회를 더욱 풍부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CJ그룹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농산어촌 지역의 자유학기제 운영학교를 중심으로 지원하고, 사업장 등을 학생 진로탐색 체험처로 제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CJ그룹은, 토토의 작업실(CGV), 식품제조업 체험교실(제일제당), 물류 현장교실(대한통운), 홈쇼핑 체험(오쇼핑) 등 다양한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자유학기제 중학생 및 사업장 지역 중학생들에게 제공해 왔으며,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는 내년에는 더욱 많은 중학생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 영 교육부차관은 “CJ그룹과 각 계열사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하여 학생들의 진로탐색 과정이 더욱 다양해져 스스로 진로를 찾아갈 수 있는 계기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학생들이 마음껏 꿈과 끼를 키울 수 있는 행복한 학교, 행복한 교육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자 : 박창수    작성일 : 15-12-07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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