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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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후된 학교 담장 벽화그리기 사업에 사회봉사자 투입

법무부 안산준법지원센터는 5. 16. ~ 17. 관내 경안고등학교 외벽 노후된 담장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벽화그리기 사회봉사 대상자 20명을 입하여 일손을 도왔다.

학교 외벽 담장은 주변 아파트 도로에 인접하고 있어 시민들이 자주 왕래하는 곳에 위치, 담장에 페인트가 벗겨지고 이끼가 끼어 저분한 모습으로 인해 환경 개선이 시급한 곳으로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벽 평탄화 작업 후 새롭게 채색하기 위한 기본 도색 작업까지 사회봉사자들의 도움으로 진행되었다.

금번 사업에 학교 교사 및 학생, 미술전공 강사, 페인트 기술 특기를 지닌 사회봉사 대상자를 참여시켜 힘을 모았다.

경안고등학교장(학교장 박수용)더운 날씨에 울퉁불퉁한 벽에 채하는 일이 쉽지 않았을텐데 많은 사회봉사자들이 열심히 참여해주어 감사하고 담장 주변 환경이 깨끗하고 화사해졌다. 내일 학생들과 밑그림에 채색을 해서 완성할 예정인데 벌써부터 기대감이 크다.”고 말했다.

사회봉사에 참여한 관내 고등학생은 낡고 지저분했던 담장이 깨끗해지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다.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담장 밖으로 피어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진다. 봉사활동으로 세상이 밝아진 느낌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산준법지원센터(소장 박현배)지역사회 환경개선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범죄예방의 중추 기관으로서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는데 노력할 것이며 지역사회 내 사회봉사가 필요한 곳이라면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기자 : 김동화    작성일 : 24-05-2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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