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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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제16대 황영기 이사장 취임


국민의 관심과 지지 바탕범죄 없는 안전 사회 선도


16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황영기 이사장(60·사법연수원 23)312일 공단 본부에서 취임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신임 이사장은 법무부 산하단체장 후보 추천위원회 구성·운영규정에 따라 엄정한 심사 및 추천을 거쳐 311일 자로 임명됐다.

 

황영기 신임 이사장은 경북 울진 출신으로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졸업, 1994년 의정부지청 검사로 임명돼 상주지청, 대구지검, 부산지검에서 근무했다.

 

아울러 한국성폭력위기센터 변호사, 대구해바라기센터 법률자문 변호사, 참다운 합동법률사무소 변호사로 활동하며 사회 취약계층에 관한 관심을 적극적으로 나타내왔다. 이러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호대상자 지원에 대한 법률적 기틀 마련 및 현장에서의 지원을 효과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과 프로그램을 개발해 사회 취약계층인 보호대상자에게 보다 효과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황영기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30여 년가량 법조인으로서 맞닥뜨린 다양한 피고인들과의 만남을 통해 법무보호복지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절감해왔다고 말하며 보호대상자로부터는 믿음과 신뢰를 얻고, 국민으로부터는 관심과 지지를 받으며, ‘아름다운 동행으로 희망 가득한 미래를 위해 나아가는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황영기 이사장은 향후 정책 방향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복지 중추 기관으로의 도약 보호사업에 대한 국민 홍보 및 소통 강화 직원의 건강과 행복을 제시했다. 또한 기본과 내실이 튼튼한 조직을 강조하며, “공단 본연의 임무와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4-03-1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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