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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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석철 고문, 국민포장 수상 영예


20여년간 법무보호사업 기여대상자 18명 채용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인천지부(지부장 이순세) 법무보호위원 인천지부협의회 방석철 고문이 국민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방석철 고문은 113일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운식) ‘2021 법무보호복지의 날행사에서 지역사회 범죄예방 및 법무보호복지사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법무보호복지의 날행사는 출소자 사회복귀와 재범방지를 위해 사회안전망 확충에 기여해온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출소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포용의 분위기 확산을 목적으로, 박범계 법무부장관, 최운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방석철 고문은 인천지역 가구 제조업체 에코리빙을 운영하며, 20018월 취업알선위원회 보호위원으로 위촉된 이래 취업곤란 법무보호대상자 18명을 직접 채용했다.

 

이와 더불어 법무보호사업 지원금, 숙식보호대상자 위문, 합동결혼식 등 출소자 자립지원을 위하여 9,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지원하는 등 20여년간 법무보호사업에 기여했다.

 

방석철 고문은 지난날의 과오를 뉘우치는 출소자들을 관심과 애정으로 돌봄으로써 우리사회가 더욱 안전해 질 수 있다앞으로도 다양한 출소자 재범방지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1-11-05 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