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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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국 법무부차관, 공단 서울지부 방역실태 등 정책현장 나서


코로나19 대응 및 출소자 취업지원 위한 생활관 운영현황 점검

 

 

강성국 법무부차관은 112() 오전 10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덕환)를 방문, 코로나19 방역실태와 출소자 지원사업 현황 등을 점검하고, 코로나 상황에도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강성국 차관은 김덕환 지부장으로부터 코로나19 방역과 출소자 지원사업 현황을 보고받고, 출소자 1인 생활관 운영 실태를 확인하는 등 실무현장을 점검했다.

 

출소자 생활관을 돌아본 강성국 차관은 생활관 같은 집단시설은 코로나19 상황에 매우 취약함에도 1인 생활관 운영과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를 통해 단 한명의 코로나 확진자도 발생하지 않았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강성국 차관은 출소자의 취업과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것은 재범방지를 통한 안전한 사회구현이라는 정책목표 달성에 매우 중요한 과제라는 점을 잊지 말고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확진자는 언제 어디서나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유념하고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빈틈없는 방역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특별히 강조한 뒤 시설 내·외에서 상시 비치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마스크 2,000(한국청소년폭력방지협회 기증)을 전달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1-11-02 1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