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1-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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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준법지원센터, 정재영 변호사 후원 ‘희망지원금’ 전달


소년가장 및 저소득층 보호관찰 청소년 4비대면으로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 소장 황진규)17정재영 변호사의 후원으로 소년가장 등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 4명에게 희망지원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희망지원금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보호관찰관이 비대면으로 전달했다.

 

희망지원금을 받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은 열악한 생활환경 속에서도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하여 대학에 진학하는 등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중인 청소년들에게 전달되었다.

 

희망지원금을 전달받은 ‘A’양은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검정고시까지 준비하느라 힘들었지만 보호관찰소 선생님들의 지도 덕분에 올해 8월 합격할 수 있었다. 현재 아르바이트를 그만두고 자격증 취득을 위해 노력중인데, 희망지원금이 본인에게도 가정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정재영 변호사는 2019년부터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정재영 변호사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싶었다청소년들이 좌절하지 않고 꿈을 이루도록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황진규 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우리 사회의 관심과 사랑을 전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앞으로도 경제적으로 취약한 청소년들을 지속적으로 발굴, 지원하여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1-09-23 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