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진주지소(지소장 김대기)에서는 2013년 12월 12일 진주경찰서 비봉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회장 설대호)에서 지역사회 내 자립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모범 갱생보호 대상자들에게 쌀 490Kg (25포, 125만원상당) 양곡을 기증했다.
설대호 회장은 “출소 후 사회적 편견으로 경제적 자립기반을 구축하는데 어려움이 많을 것이나, 계획적으로 삶의 목표를 세워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고 힘내며 다가오는 연말 따뜻하게 보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대기 지소장은 “이 세상에서 가장 비싼 금은 ‘지금’입니다. 바로 지금이야 말로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귀중한 시간이고, 가치이니 출소대상자들이 지금부터라도 삶의 목표를 세워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길 바라며, 목표에 한 발짝 다가가기 위해 우리가 함께 적극적으로 도움을 주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