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
동북로타리클럽, 숙식보호대상자 트레이닝복 770만원 상당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최용탁)에서는 12월 4일 대구경북지부 회의실에서 동북로타리클럽 정재천 회장 등 5명이 방문하여 트레이닝복 110벌(77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동북로타리클럽 정재천 회장이 사회적 크게 이슈가 되지 않는 불우한 출소자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재범을 방지하는 갱생보호사업에 대한 내용을 접한 후, 이들을 위해 격려하고자 마련되었다.
정재천 회장은 “누구나 뒤돌아 보면 어려운 시절이 있듯이, 앞으로 보다나은 생활을 하기 위해 헤처나가는 데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라고 전달하며 소감을 밝혔다.
최용탁 지부장은 감사인사말에서 “연말에 이렇게 따뜻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아직 우리 사회는 밝은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것 같다”며 감사를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