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구미지역 출소자 취업 위한 MOU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 구미지소(소장 임은이)에서는 10월 28일 김천구미지역 출소자를 위한 MOU체결을 대성플랜트 업체와 가졌다.
이날 사전면담 조의진 고문과 함께 직원은 대성플랜트 본사 공장을 방문하여 정운길 사장과 협약서를 작성하면서 앞으로 출소자 취업알선에 대하여 협조를 구했다.
정운길 대상플랜트 사장은 그동안 출소자 취업에도 앞장서오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대한전문건설협회(KOSCS)경북도회장을 역임하면서 출소자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자립을 위해 써달라고 2,000,000원을 기탁도 했다.
무엇보다 대상플랜트에서는 지난해까지 5명의 출소자를 채용해주기도 했다.
임은이 소장은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하고 있는 대상플랜트와 협약을 맺게 되어 앞으로 출소자들이 자립하여 사회일원으로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