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호관찰소
법사랑위원 후원 ‘사랑의 쌀 전달식’
서울보호관찰소(소장 박재봉)는 2월 9일 법사랑위원 서울중앙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한대현)의 후원으로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를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가정환경의 보호관찰대상자들이 이웃과 사회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자발찌 대상자를 포함한 보호관찰대상자에게 100만원 상당의 쌀 25포와 50만원 상당의 라면 40박스를 전달할 예정이다.
법사랑위원 서울중앙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 한대현 위원장은 “지난 1월부터 매달 10명의 보호관찰청소년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 일대일 멘토링 결연, 장학금 지원, 전자감독 대상자 원호 등 다양한 지원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