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 한사랑위원회 2월 월례회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지부장 강신탁) 한사랑위원회(회장 유문상)에서는 2월 4일 운천동 소재 음식점에서 유문상 회장 등 보호위원, 강신탁 지부장, 관계직원 등 총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사랑위원회 2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충북지부에 새롭게 임명된 직원 및 신규회원 소개가 있었으며, 이어 1월 활동내역에 대한 보고와 위원회 운영 및 주거지원 대상자 가정방문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유문상 회장은 “우리위원회의 새로운 동반자가 되신 회원님 및 지부직원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면서, “한사랑위원회는 주거지원 대상자가 사회 적응과 자립기반을 다지고 아울러 가정의 평안을 도모하는데 일조하고자 정기적으로 가정방문을 통한 격려·위문을 진행해오고 있다. 위원회의 회장으로써 이러한 활동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으며, 서로가 협력하여 우리 사업이 보다 번영하기를 바란다”며 개회사를 전했다.
이어 강신탁 지부장은 “주거지원 사업은 법무보호사업의 주요한 일맥이라 생각한다.”라며, “위원님들의 활동을 바탕으로 공단의 직원들이 안심하고 주거지원 사업을 진행할 수 있으며, 이러한 활동에 부응하는 충북지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