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
숙식대상자 위해 수육 10Kg 기증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소장 김대기)에 1월 13일 봉곡동 소재 산청흑돼지 김용규 대표가 불우출소자를 위해 돼지수육 10kg(20만원상당)을 지원했다.
김용규 대표는 “오른손일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 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식당이 불우출소자들을 위해 도울 수 있는 데까지는 물신양면으로 도울 테니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 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대기 소장은 “정성과 영양가득한 수육으로 생활관 식구들이 행복한 한끼를 함께할 있었다. 뒤에서 참 봉사를 하시는 김용규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협조와 지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