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
합동결혼식 대상자 자립지원금 지급식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지소장 김대기)에서는 12월 29일 제9회 아름답고 행복한 동행(합동결혼식) 대상자 3쌍에게 자립지원금 768만원(각 256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는 합동결혼식 대상자 가정에 경남서부지역 관내 자원봉사위원과 독지자들로 부터 답지한 축의금을 각 가정의 자립지원을 위한 정착금으로 지원하기위한 자리였다.
대상자 윤모씨는 “결혼식지원부터 자립지원금까지 지원해주니, 우리 가족이 꿈만 같은 생활을 하고 있다.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축하와 격려속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었으니, 내가 더 노력해서 재범없이 사랑을 남들과 나누며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김대기 지소장은 “‘사람은 꽃보다 아름답다’라는 문구를 참 좋아한다. 오늘은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이 힘을 합쳐 화목한 3쌍의 가정을 이루었다. 오늘 도움을 받았지만 앞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되어 행복의 전도사가 되길 바라며,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진주 강경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