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전국취업위원연합회 모범 취·창업대상자 격려금 지급
공단 전국취업위원연합회에서는 전국의 모범 취·창업자를 선정하여 격려금을지급하여 대상자들의 취·창업 의지를 고취시키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돕고자 마련되었다.
이에 지난해 12월 31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지부장 김동윤)에서는 대상자 2명(공OO씨, 양OO씨)에게 취업알선위원회 이광민 회장([주]엄마사랑 대표)이 전달했다.
공단 취업위원연합회를 대신하여 격려금을 전달한 이광민 회장은 주기적으로 숙식제공대상자를 위한 김치와 부식을 기증할 뿐만 아니라 출소자의 취업처 발굴, 취업알선 등을 통하여 법무보호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후원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이광민 회장은 “전국취업위원연합회를 대신하여 두 분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다. 모범 취·창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격려금을 받는만큼 앞으로도 본보기가 되는 취·창업의 앞날이 되시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격려금을 전달받은 양OO씨(29)와 공OO씨(43)는 “묵묵히 하고자 하는 일을 하고 있을 뿐인데 이렇게 모범 대상자로 선정되고 격려금까지 전달받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