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지부장 백기영) 한사랑위원회(회장 유문상)에서는 2월 24일 주거지원 대상자 백○○씨(46세) 가정을 방문하여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한사랑위원회 신복순 위원과 김규영 위원 및 충북지부 직원들은 죽림동에서 주거지원을 받고 있는 백○○씨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품(양곡 등 1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노모를 부양하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대상자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었다.
주거지원 대상자 백○○씨는 “이렇게 불편한 부분을 살뜰히 잘 챙겨 주셔서 혼자가 아니라는 생각을 새삼 하게 됩니다”라며 보호위원들의 방문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사랑위원회는 창립 이후 주거지원 대상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는 든든한 버팀목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