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위원, 모범대상자에 지원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상섭) 취업알선위원회(회장 진성기) 이상윤 보호위원은 2월 20일 지부사무실에서 모범대상자 최모씨에게 보금자리 지원금 340만원을 지원했다.
최모씨는 출소 후 울산지부가 운영하는 기능취득취업전문센터에서 용접을 배워 용접공으로 생활하다 2013년 11월 28일 합동결혼식을 통해 가정을 꾸렸다. 그리고 2013년 12월 16일 이상윤 보호위원이 대표로 있는 (주)호현에 취업함으로써 안정적인 자립여건을 갖추게 되었다.
보증금을 올려달라는 주인의 독촉에 근심하던 최씨의 사연을 들은 이상윤 보호위원은 흔쾌히 부족한 자금 340만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상윤 보호위원은 “근무기간은 짧지만 성실하게 근무하는 최씨가 주거 불안으로 걱정하지 않고 신바람 나는 직장생활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다”라는 말이 있었다.
최씨는 “출소 후 새로운 마음으로 생활을 해오다가 갑자기 오른 보증금이 걱정이었는데 근무하고 있는 회사 사장님께서 이러한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근무하고 한 가정의 든든한 가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감사와 다짐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