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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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도 법무관, 사각지대 피해자 지원 위한 기부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서 1년간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다 20207월 소집해제로 사회인이 된 박상도 전 법무관(변호사)은 급여 중 일백만원을 국가 제도가 미치지 못하는 사각지대 범죄피해자지원을 위해 써 달라며 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문귀례)에 기부했다.

 

박상도 변호사는 피해자전담 법무관으로 근무 중에도 남다른 관심과 성실함으로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이 피해자 보호·지원 우수청으로 선정되는데 공헌, “앞으로도 피해자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 싶다며 자신의 선행이 사회에 알려지는 것을 극구 사양했다.

 

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송귀채 사무처장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범죄피해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이나 피해자가 의식이 없어 원인을 밝히지 못하고 있는 피해자의 치료비로 기부액 전액을 가족에게 전달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1-07-26 1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