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3
HOME > 법원/법무부 >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문귀례 대표, 범죄피해가정에 장학금

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정기이사회 개최
문귀례 이사(본지 대표) 범죄피해가정에 장학금
김재구 부장검사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 역할” 당부
최주봉 이사장 “모범적인 센터운영 헌신의 결과”

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최주봉)는 9월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북부지방검찰청 217호 피해자지원센터 회의실에서 2013년도 하반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이사회에 앞서 김재구 형사3부장검사, 양재혁 담당검사가 참석한 가운데 문귀례 이사는 법률선진신문 대표이사로 취임을 계기로 지역 범죄피해로 아픔을 당한 피해자가정 청소년학자금 지원을 위하여 일금 백만원을 센터에 기부하고 피해자들이 센터 내방시 위로 답례품으로 아름다운 손가방 60개를 기부했다.
이날 이사회에서 최주봉 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우리 센터가 범죄피해자 지원 사업에 있어서 모범적인 센터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모든 위원 및 이사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피해자를 가족 같이 사랑하고 한마음으로 헌신해 준 사무처 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감사를 표하고 아울러 서울북부지방검찰청의 센터 지도 육성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김재구 형사3부장검사는 격려사에서 “범죄피해자지원센터가 외부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기쁘고 감사하다”며 “정부에서도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강화를 국정과제 중 하나로 선정한 만큼 정부차원의 관심과 지원이 날로 확대될 것”이라며 “우리 서울북부센터가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송귀채 사무처장은 상반기 사업실적을 보고하는 자리에서 그동안 숙원과제인 지방자치단체 사회단체보조금 예산과목이 2012년도 3개 구청으로부터 민간경상보조금 과목으로 변경된데 이어 2014년에는 나머지 2개 구청도 변경하기로 한 내용을 보고했다.
/유미연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3-12-06 16:29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