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정기 이사회 및 제9차 심의회 개최
서울북부센터, 피해자 경제적 지원 확대 의결
최주봉 이사장 “지원사업에 더욱 전력하겠다”
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최주봉)는 9월 15일 오후 2시 서울북부지방검찰청 내 센터 회의실에서 송귀채 사무처장의 사회로 2014년도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회의에 앞서 서울북부지검 형사3부 윤중기 부장검사는 격려사를 통해 범죄피해자지원사업을 원활히 수행해주신데 대하여 감사를 표하고 “범죄피해자지원사업은 지방자치단체와 정부가 함께 수행하는 사업으로 검사장님 이하 모든 간들이 센터 육성과 지원방안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최주봉 이사장은 범죄피해자 지원사업을 위해 애써주신 검찰청에 감사를 표하고 이사회를 중심으로 “센터발전과 원활한 범죄피해자 지원사업을 위해 더욱 전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이사회의 안건으로 2014년 상반기 결산보고와 승인, 사업계획변경 및 보조금예산 계획변경을 통하여 부족한 사업비를 마련하고자 간접지원비를 축소하고 피해자에게 경제적지원을 확대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또한 이사회의 개최 후 이어 제9차 피해자지원심의회를 개최하여 46건에 3억6천240만원 지원을 의결했다.
/유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