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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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장상환 이사장 취임


2025년 임시총회 및 이사장 이·취임식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장상환)는 2025년 9월16일, 서울동부지검 대회의실에서 2025년 임시총회 및 이사장 이·취임식을 거행했다.

 

 이날 임은정 검사장과 안성희 차장검사등 간부직원들이 참석해 주었으며 장상환 이사장과 이지호 명예이사장을 비롯 박미숙 부이사장, 김요순, 최영환, 김상철 이사 및 위원, 자원봉사자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수희 사무처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먼저 임은정 검사장은 이지호 명예이사장에 대한 공로패를 전달하고 장상환 이사장에 대한 이사장 위촉장을 전달했다.‘

이어 장상환 이사장은 이지호 명예이사장에게 감사패와 명예이사장 위촉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아울러 임은정 검사장은 김영희, 성경원, 박남규, 이재준, 강태갑 위원에게 검사장 표창장을 수여하고 장상환 이사장은 표창장은 법률위원, 홍보위원, 멘토위원, 총괄위원, 자원봉사자등 에 대한 이사장 표창장 수여와 13명의 신규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어 이날 협력 기관과 협약식을 가져 범죄피해자를 위한 지원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이·취임식에 앞서 장상환 이사장은 임시총회를 가지고 제1호안 감사 선임의 건과 제2호안 감사,임원 재임, 신규의 건을 상정하고 의결하기도 했다.

 

장상환 이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이지호 명예이사장님께서 14년동안 센터를 이끌어 따뜻한 센터를 만들어 주셨다”며 “그동안 헌신에 존경과 아울러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저는 많이 부족하지만 이지호 명예이사장님의 발자취를 따라가고자 하니 위원들의 많은 조언과 지도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이지호 명예이사장은 “14년동안 애정어린 격려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고 눈시울을 적시고 때론 웃기도 했다”며 “이일은 내 생애 잊지 못할 것이며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제 위치에서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며 이임사를 마쳤다.

 

임은정 검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범죄로 인해 상처받은 가족들을 위해 약한 상처든 깊은 상처든 싸매고 치료해 주신 위원님들의 용기와 사랑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하고 “그동안의 희생에 표창장으로 작은 위로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범죄피해자 가족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5-09-16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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