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영 이사장 “방치되거나 소외받지 않도록 최선”
이성윤 지청장, 피해자 보호·지원 앞장서온 위원들 격려
목포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혁영) 정기총회가 3월 6일 11시30분 신안비치호텔 2층 모차르트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이혁영 이사장 외 임원 및 위원과 목포지청 이성윤 지청장 외 검찰간부, 그리고 연계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같이했다.
총회에서는 신임 위원 위촉 승인에 이어, 2013년 범죄피해자지원 실적보고 및 수지결산안과, 2014년 범죄피해자지원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혁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범죄피해자보호 및 지원강화가 국정의 주요 과제로 추진되고 있음을 공지하고, “한 사람의 피해자분들도 방치되지 않고 소외받지 않도록 임원 및 위원 여러분과 함께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성윤 지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본연의 사업에 바쁘심에도 범죄피해자보호·지원 사업을 위하여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해주신 임원 및 위원 여러분의 공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검찰에서도 임원 및 위원 여러분과 함께 범죄피해자가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목포 문경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