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동 검사장과 이두식 이사장…표창장·공로패 수여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이진동)과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두식)는 3월 23일 오전 11시 대전지방검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지난 1년간의 센터 활동 실적과 2023년도 사업계획을 심의하는 정기총회와 범죄피해자 지원에 공로가 있는 위원에 대한 표창장 및 공로패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두식 이사장(엠비피(주) 회장)을 비롯한 센터 위원, 내빈으로 대전지방검찰청 이진동 검사장을 비롯한 검찰 간부 등이 참석했다.
센터발전에 공이 많은 이효 운영위원(효안과 원장), 박성철 감사(신한회계법인 대전지점 본부장), 박상혁 운영위원(세종첨단산업단지 대표), 오정애 자원봉사위원에게 검사장 표창장 및 표창패를 수여, 조현범 피해회복지원위원, 김용임 자원봉사위원에게 이사장 공로패도 전달했다.
이진동 검사장은 격려사에서 “센터가 검찰 업무의 부족한 부분을 항상 잘 메워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마무리하고 12시부터 검찰청사 후생관 1층 목련홀에서 오찬회를 가졌다.
센터는 행사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움츠렸던 시간을 딛고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보다 적극적인 활동과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