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동 검사장, 이두식 이사장 등 직접 김장 버무려
대전지방검찰청(검사장 이진동)과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두식)는 한해를 돌아보고 행복한 겨울나기의 일환으로 12월 21일 오전 10시 30분, 『2022 피해자 가족의 따뜻한 겨울나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대전검찰청 이진동 검사장과 검찰 간부, 센터 이두식 이사장과 임원들, 자원봉사위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그동안 지원한 피해자 가운데 지속관리 피해자 가정을 대상으로 떡국 떡 및 김장을 만들어 쇠고기와 함께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교도소 재소자의 기탁금 및 회원의 기부금으로 김치와 떡국떡, 쇠고기 등을 마련했다.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 강기태 운영위원(비비씨 주식회사 대표이사)이 칫솔세트 50점, 남윤제 운영위원(㈜에프에이 대표이사)이 마스크 50박스를 기부했다.
대전센터는 범죄피해자 43가정에 생필품 지원을 위한 농협상품권 790만원을 전달했다.
센터는 2022년도에 매월 피해자지원금 이외에도 추석명절에는 범죄피해자 39가정에 1,200만원 상당의 현금과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향후에도 지속관리 대상 피해자들은 물론 피해자의 회복을 위해 꾸준한 관심과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