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골목길 따라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권기대 지청장, 이혁영 이사장 등 직접 배달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지청장 권기대)과 목포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혁영)는 추운 겨울, 연탄과 더불어 생활하시는 범죄피해자 가정과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마음과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12월 13일 오전 10시 30분~11시 40분까지 2022년 골목길 따라 사랑의 연탄 나눔과 어려운 가정에 쌀과 라면 등 봉사활동을 목포시 달성 54번길 7-1 일대에서 전개했다.
이날 목포지청 권기대 지청장과 검사, 수사관 및 이혁영 이사장과 센터 위원, 자원봉사자 등 30여 명이 직접 릴레이식으로 연탄 배달차가 집 앞까지 올라갈 수 없는 가파른 골목길에 살고 있는 7가정에 난방유 및 연탄 등을 배달했다.
그리고 인근 어려운 이웃에게도 쌀(10포)과 라면(10박스)을 목원동장을 통해 전달했다.
목포지청과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골목길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연례행사로 지속적으로 추진, 매년 직접 연탄과 사랑의 선물들을 배달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나눔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추운 겨울에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보람은 배가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