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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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검찰과 범피센터, 추석맞이 범죄피해자 위문


안광현 지청장과 신형철 이사장…13명 가정 직접 방문


2022년 9월 2일 대전지방검찰청 논산지청(지청장 안광현)과 (사)논산·부여·계룡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신형철)는 범죄피해자들의 웃는 내일을 희망하며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범죄피해자들의 가정을 방문하여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범죄피해를 당하고 정신적·경제적 어려움을 겪으면서 사회적 무관심과 소외 되어 있는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에게 추석을 맞아 이웃사랑을 통하여 상처받은 마음을 조금이나마 치유하고 아픔을 잊고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준비되었다.


안광현 지청장과 신형철 이사장은 논산시·부여군·계룡시 소재 13명의 강력범죄 범죄피해자 가정을 방문하여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의 고통과 아픔을 조금이나마 같이하고자 390만원의 위문금과 26점의 위문품을 전달하며, “피해자들에게 위로를 통해 삶의 희망을 되찾고 가족들과 함께 넉넉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22-09-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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