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8
HOME > 법원/법무부 > 범죄피해자지원센터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제19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합니다’ 행사


추석 맞아 강력범죄 피해자 80가정에 생필품 전달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도 특별 배송으로 ~

 

서울동부지방검찰청(검사장 임관혁 )과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지호)는 9월 1일, 백억통상에서 한가위 추석을 맞아 ‘제19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합니다’를 통해 강력범죄피해자 80가정에게 생필품을 전달했다.

 

물품은 쌀20㎏, 라면1박스, 햄과 참치세트, 참기름세트 등 총 2,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강력범죄피해자중 생계가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자체예산 및 후원금으로 마련했다.

 

임관혁 검사장, 전무곤 차장검사와 이지호 이사장은 특별히 생계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2가정을 방문하고, 위로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생필품전달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 방식으로 현장에서 바로 포장해 택배로 배송했다.

 

이 날 이지호이사장을 비롯한 피해자지원 심의위원회 최영환 위원장, 심의조정위원회 임호연 팀장, 법률지원위원회 정성열 팀장, 홍보위원회 서경호 팀장, 상담위원회 한경숙 팀장 및 위원등이 참석했으며 이수희 사무처장은 원활한 행사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2-09-05 10:04
 

 
   
 


기업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