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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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코로나-19 방역에 힘 보태다


관내 범죄피해자 100가정 방역마스크 지원- 마스크 대란에 숨통 트여

이지호 이사장, 감염예방에 도움이 되기를... 범죄피해자 가족들의 안전도 기원


신종 바이러스 코로나-19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지호)가 발 벗고 나섰다.

최근 마스크 품귀현상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 해소와 감염확산예방을 위해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범죄피해자 가족들의 감염예방의 최선책으로 방역마스크 1,000매를 전달했다.

김홍열 사무처장은 관내 범죄피해자 100가정을 선정해 한 가정에 10매씩 우선 지원키로 하고 이지호 이사장의 메시지와 함께 동봉해 각 가정으로 배달했다.

동부범피센터는 길어지는 코로나19 사태로 범죄피해자 가족들의 감염피해의 염려와 최근 마스크 대란으로 쉽게 구하지 못할 것을 대비해 어렵게 방역마스크를 구해 나눠준 것이다.

이지호 이사장은 “감염예방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10개씩 우편으로 보내게 되었다”고 말하고 “적은 양이지만 긴요하게 사용하시어 전염예방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사진; 범죄피해자가족들에게 보내질 마스크와 편지

 기자 : 김미경    작성일 : 20-03-10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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