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진 검사장, 이지호 이사장 등 직접 가정 방문해 격려
50가정에 김치냉장고, TV40in, 쌀20㎏, 라면40개입 등
서울동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지호)는 범죄피해자 가정에 추석명절을 맞아 올해로 9번째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 29일 오후 2시30분 서울동부지방검찰청 현관 앞에는 강력범죄피해자 50가정에 전달할 김치냉장고, TV40in, 쌀20㎏, 라면40개입, 참치 및 햄셋트가 한 가득 쌓여있다. 전달물품은 총1,245만원 상당이다.
이날 김홍열 사무처장 사회로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조희진 검사장을 비롯 검찰간부가 참석해 피해자가정에 사랑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애쓴 이지호 이사장과 위원들의 수고에 격려의 말을 전했다.
조희진 검사장과 이지호 이사장은 서경호 팀장, 정성열 팀장과 함께 특별히 생계에 어려움을 호소하고, 범죄로 인한 심신의 상처를 극복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광진구 면목로에 거주하는 피해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며 격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