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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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범피센터 대학생봉사단 거리캠페인…수원역 일대



피해자와 유가족 고통 알리며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

이순국 이사장 “피해후유증 회복, 건강한 사회복귀 지원”

 

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 소속 대학생봉사단 20여명이 지난 5월 27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1가에 위치한 수원역 광장 및 로데오거리에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거리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범죄피해자지원에 대한 안내와 우수사례 등을 거리에 비치하여 범죄로 인한 피해자와 유가족들의 고통을 알리고 범죄피해자지원센터의 적극적인 활용을 위해 홍보하고 나섰다.

 

수원시민들은 대학생봉사단의 거리캠페인을 지켜보며 “최근 사회에서 ‘묻지마 범죄’ 등 다양한 강력범죄 속에서 죄가 없는 희생자가 나오고 있다”며 “더 이상의 희생은 일어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는 의견도 내비췄다.

 

이순국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쳐 센터의 도움 받지 못한 범죄피해자를 발굴하고 범죄피해자가 피해후유증을 회복하고 건강한 사회복귀를 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지원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 대학생봉사단원들이 캠페인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대학생봉사단원들이 시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7-05-3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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