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범피 등불 제6회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 참여
사법보좌인위원회 강선도 위원장 법무부장관표창 개인수상
지난 11월 6일 정부과천청사 지하대강당에서 개최된 법무부 주관 제6회 한국범죄피해자 인권대회에 등불 구재홍 이사장 등 위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인권대회는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고 종사자의 결속력과 유대강화를 위한 것으로서 강선도 사법보좌인위원장이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사법위원회 강선도 위원장은 “매년 사랑의 김장담그기, 법정동행 등 봉사활동을 통해 직역 범죄피해자와 위원들간의 의사소통은 물론 몸으로 실천하는 사법보좌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진주센터가 전국 58개 센터 중 가장 많은 위원들이 참석함으로써 알찬 행사가 되도록 협조함은 물론 범죄피해자들을 위해서 위원 각자가 무엇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
구재홍 이사장은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시간을 내어 준 위원들을 격려하고 전국에서 모범적인 센터가 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