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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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범피센터, 2016년 위원 전문화교육

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최주봉)는 5월 12일 북한산 우이산장 세미나실에서 상담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직 강화를 위한 전문화교육을 실시했다.
이 날 교육에 앞서 최주봉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늘 아무런 조건 없이 센터에 자원봉사를 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를 표하고 센터 업무의 과다로 어느 때보나 위원님들의 봉사가 필요하다며 봉사도 전문화 시대임을 강조했다.
송귀채 사무처장의 진행으로 실시된 이 날 워크숍은 이전의 강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근무 요일별 조를 편성하여 각 조별 팀 과제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워크숍은 2016년 달라진 사회복지제도를 통하여 피해자에게 사회복지제도와 연계를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센터가 나아갈 방향과 피해자지원 확대를 위한 새로운 신규 사업 발굴을 위해 조별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조별 열띤 토론과 발표로 종전 전문화 교육방식과 확실히 달라진 점을 느낄 수 있었다.
이 날 분임토의 및 발표에서 목요 팀과 금요 팀이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 제안으로 상품을 받았으며 오후에는 상담위원들의 정신적 피로 해소와 대리외상 치유를 위해 우이령 숲길 체험을 가졌다.
 기자 : 유미연    작성일 : 16-05-13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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