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영 이사장 “더욱 알찬 성과의 자리 될 수 있도록 최선”
김국일 지청장 “위원들 노력이 지역발전과 시민행복의 밑거름”
목포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혁영) 2016년 정기총회가 3월 17일 오전 11시30분 신안비치호텔 10층 아리랑홀에서 개최되었다.
이혁영 이사장 외 이사, 감사 및 위원 37명과 목포지청 김국일 지청장외 검찰간부 7명, 그리고 시·군청 담당 실·과장 4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위원 선임(안), 정관변경(안), 2015년 사업보고 및 수지결산(안), 2016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신규위원은 센터의 목적에 공감하고 사업수행에 참여하기를 희망하는 현대삼호중공업 윤정인 상무, 의료법인 혜민의료재단(새안종합병원) 박찬원 이사장, 전 목포시청 박소영 기획관리국장, 성지F&D 김재욱 대표이사, 영암삼호농협 황성오 조합장을 선임하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정관변경(안)은 군지부 조직운영에 따른 조항을 신설하여 승인 의결하고, 2015년 사업보고 및 법인회계 수지결산(안)은 최병선 회계사의 감사보고에 이어 원안대로 승인하고, 2016년 사업계획 및 수지예산(안)도 사업계획 보고에 이어 수입․지출 각 175,627,000원으로 편성한 원안대로 승인 의결했다.
이혁영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2016년에도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피해를 극복하고 범죄의 고통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보호·지원에 최선을 다하여 다음 정기총회 이 자리가 더욱 알찬 성과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국일 지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위원 분들의 깊은 관심, 열정과 노고를 격려하였으며, “위원 분들의 노력이 모여 지역사회의 발전과 시민들의 행복을 한 단계 높이는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