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부센터 정기 이사회 및 운영위원회 개최
이창재 검사장, 모범적인 업무수행에 감사인사 전해
최주봉 이사장 “10년 내다보는 새로운 발전전략 필요”
문귀례 이사…부이사장과 운영위원장에 선출
서울북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최주봉)는 지난 9월 7일 서울북부지방검찰청 217호 피해자지원센터 회의실에서 2015년도 하반기 정기이사회를 개최했다.
개회사에서 최주봉 이사장은 “금년이 북부센터가 개원한지 10주년이 되는 해로 앞으로의 10년을 내다보는 안목과 새로운 발전 전략이 필요한 때임”을 강조하며 부이사장 직제신설과 선출, 운영위원회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이사회에서 문귀례 이사를 센터 부이사장에 선출 했다.
이어 개최된 운영위원회에서는 문귀례 부이사장을 운영위원장으로 선출함으로써 이사장의 과중한 업무를 부이사장이 분담하도록 했다.
문귀례 운영위원장은 운영위원들과 매월 모임을 갖고 센터 발전 및 활성화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한편 이사회와 운영위원회를 마치고 서울북부지방검찰청 이창재 검사장의 초청으로 검찰간부들과의 만찬을 하는 자리에서 검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서울북부센터가 범죄피해자지원업무를 모범적으로 수행해준데 대하여 감사를 표했다.
이어 최주봉 이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검찰청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으로 주어진 사명을 수행할 수 있었다”며 “그동안 여러 차례 검사장님의 격려가 원동력이 되었다며 앞으로 성심을 다해 피해자를 보살피겠다”고 다짐했다.
/유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