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과 한국범죄피해자지원중앙센터
다양한 무료 법률 서비스 지원 협약 맺어
이용우 이사장 “외국에서의 내국인피해자 지원 절실”
지난 4월 23일 법무법인 율촌 회의실에서 우창록 대표 변호사 외 5명, (사)한국범죄피해자지원 중앙센터 이용우 이사장 외 5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죄 피해자에 대한 무료 법률 서비스 협약식이 있었다.
협약식에 앞서 우창록 대표 변호사는 “억울하게 고통 받는 피해자들의 인권과 신체 재산 손해에 대한 무료 법률 상담 등의 법률 지원으로 사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범죄 피해자의 신속한 사회복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인사말에 갈음했다.
이용우 이사장은 인사에서 “법무법인 율촌과의 협약에 그동안 억울하게 피해를 당해 고통 속에 살아가는 범죄 피해자들을 대신해 감사를 전하고 또한 수사과정 및 법정에서의 억울하고 답답한 심정을 토로하는 피해자 가족뿐 아니라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에 적극 힘써온 자원봉사자 및 센터 위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어 기쁘다”면서도 “외국에서의 내국인 피해자에 대한 법률지원이 절실하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이날 진행된 협약식 후 율촌 사내 카페에서 본 협약에 대한 간담회 후 마무리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