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VC 이용우 이사장 기부
전국 최초 사회경제적기업 ‘오피스몰’ 탄생
2015 정기총회 및 박성재 검사장 오찬 간담회서 브리핑
한국범죄피해자지원중앙센터(이사장 이용우, 이하 KCVC)가 사회적기업 ‘굽네치킨’ 스마일점에 이어 전국 최초 사회경제적기업 ‘오피스몰’을 탄생시켰다.
‘오피스몰’은 이용우 이사장의 기부로 이뤄졌다. 최상덕 부이사장이 무보수 대표이사를 맡아 운영하게 된다. 서울중앙지검(검사장 박성재)과 법무법인 율촌에서 후원하고 있다.
진실(성실)·정성(감동)·행복(소통)의 경영이념과 사회공익적 책임수행, 행복한 진실과 정성,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다.
오피스몰 협력지원업체와 유관기관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정부, 지방자치단체 △범죄피해자지원센터 △민간기업 지원협력업체 등 3자 구도의 공익마케팅을 전개할 계획이다.
올 한해 1단계 영업기반 확보 50개를 시작으로 2단계(2016〜17년) BEP달성 300개, 3단계(2018〜19년) 글로벌 모델 500개를 영업목표로 세웠다.
이익창출과 피해자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18일 서울중앙지검 13층 소회의실에서 이용우 이사장 주재로 정기총회를 갖고 기타 안건으로 다뤄진 ‘오피스몰’ 관련 브리핑을 가졌다.
2014년 사업실적 및 감사보고, 2015년 사업계획안 및 수지예산 승인을 의결해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용우 이사장은 “10여년을 한 결 같이 센터의 모든 부문에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해주신 이사 및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오피스몰’에도 잘 운영될 수 있도록 많은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총회를 마치고 박성재 검사장, 전현준 1차장검사, 이상호 2차장검사, 최윤수 3차장검사, 이철희 형사3부장검사, 곽영환 담당검사, 이재철 사무국장, 복두규 피해자지원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용우 이사장을 비롯 이사들이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유미연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