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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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범피센터 범죄피해자 재정지원

수원범피센터 범죄피해자 재정지원
50만원 상당의 설날 물품지원 전달하며 격려
살인·학교폭력 피해자 심리치료 진행 중


수원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순국)는 2월 12일 센터 사무실에서 자신과 만나고 있던 중 다른 남성을 만나는 것을 오해 한 뒤 다른 남성을 만나는 피해자의 행동이 거슬린다는 이유로 폭행을 하던 중 피해자가 쓰러지면서 기둥에 머리를 부딪쳐 사망을 한 사건 등 총 12명의 범죄피해자에게 생계비 및 병원비 등으로 총 1,90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와 격려했다.
또한 온라인게임 상에서 반말을 하는 것이 시비가 되어 실제로 만나 흉기로 여러 차례 찔려 전치 8주의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게 병원비를 지원하고 중상해 구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피해자지원전담법무관과 연계, 지속적인 학교폭력으로 고등학교 재학 기간 동안 피해를 입은 피해자에게 심리치료(미술치료)를 지원했다. 
이 가운데 대학교에 입학하는 피해자에게 큰 도움을 주는 등 살인사건 유가족 및 범죄피해자에게 경제적인 도움과, 설 명절을 맞이하여 50만원 상당의 물품지원도 함께 진행했다.
이순국 이사장은 “범죄피해로 인한 신체적인 고통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고통의 치유를 조속히 진행 할 수 있도록 센터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5-03-0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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