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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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지청과 범피센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목포지청과 범피센터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1가정과 빈곤층 3가정에 연탄 1,200장 직접 전달해 
이성윤 지청장, 검찰직원, 이혁영 이사장, 위원 동참


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지청장 이성윤)과 목포지역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혁영)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 그리고 에너지 빈곤층 대상자에게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11월 20일 오전 11시 전개하여 따뜻한 동절기를 지낼 수 있도록 생필품(라면, 쌀)과 함께 지원했다. 
이날 봉사 활동은 연탄 배달차가 집 앞까지 올라갈 수 없는 비탈 골목길에 살고 있는 범죄피해자 1가정과 빈곤층 3가정에 연탄 1,200장을 목포지청 이성윤 지청장과 검사, 수사관 12명과 이혁영 이사장과 위원 16명, 죽교동 최희완 동장 외 자원봉사자 6명이 직접 릴레이식으로 옮겨 봉사활동을 펼쳤다.
목포지청과 범죄피해자지원센터에서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매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참여자들은 직접 연탄과 사랑의 선물들을 배달하며, 나눔의 의미를 한 번 더 생각하게 되고, 추운 겨울에 어려운 분들의 마음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라는 보람을 배가하게 되었다. 

/목포 문경희 기자
 기자 : 법률선진신문    작성일 : 14-11-28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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